인사말
교회소개 인사말
영락 가족에게 드리는 인사의 글
할렐루야!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영락가족 모두에게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주님의 평안이
가정과 사업장에 넘치길 소망합니다.

2018년은 우리 교회가 창립 31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한 결 같이 우리교회와 함께 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경은 30년을 한 세대로 봅니다.
그렇다면 올해는 우리교회가 처음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해가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8년에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표어와 함께 지켜야 할
실천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역 공동체를 사랑하고 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됩시다.
우리교회는 늘 좋은 것을 나누기 위해 힘쓰는 교회입니다.
이기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우리교회부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전도에 힘쓰고 구원의 방주역할을 감당합시다.

둘째, 주민을 사랑하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이 됩시다.
하나님께서는 가정과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리스도가 머리되신 공동체인 우리교회의 모든 가정을 통해 지역 사회와 이웃에게 하나님의 복이 흘러가는 한 해를 만듭시다.

셋째, 이웃을 치유하며 위로하는 성도가 됩시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면 여전히 신음 가운데 고통 받는 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쳐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질병과 연약함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위로가 되며 치유의 하나님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반드시 역사하실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동역하는 우리 모두가 능력 있는 삶과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후 2018년 새해 아침

담임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