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 교회건축 프로젝트
선교사역 200개 교회건축 프로젝트
대전영락교회 해외 선교지 200개 교회건축
7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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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기준 및 자격
  대전영락교회는 이 땅에 세워진 교회의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고 “하나님의 선교”를 지향하기 위해 해외 선교지의 복음 사역 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교회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교회는 교회건축 사역을 통해 그 지역을 복음화하고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자 전 성도들이 사랑과 기도와 물질의 짐을 함께 나눠지며 복음이 전해지는 세계의 길목에 200개 교회를 건축하고자 7년간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과거 한국교회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해외 선교지마다 교회를 세우는 일에 집중했었다. 그러나 현지사역자가 준비되지 않고 한국 선교사가 본국으로 돌아오는 경우에 예배를 드릴 수 없어 교회건물은 마을의 창고로 쓰이거나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해버렸다. 또한 교회의 자립 여부가 불투명하여 현지 성도들은 더 이상 재정적인 부담을 거부하여 교회를 떠나는 사태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대전영락교회는 지금까지의 해외 선교지 교회건축의 실패를 거듭하지 않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제시한다.
 하나, 현지 사역자가 준비되었는가?
현지 사역자는 현지 교단 및 신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해당 노회에 소속되어 1년 이상 선교사역의 경험을 가진 자로서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며 성도들로 하여금 존경받는 사람이어야 한다.

■ 현지에서 사역하는 한국인 선교사는 5년 이상의 선교사역의 경험을 토대로 현지 언어 사용이 가능한 자라야 한다.

■ 현지에서 사역하는 한국인 선교사는 파송교단, 파송교회, 파송단체 등 소속이 분명해야 한다.
 둘, 현지 교회의 성도들은 예배당 건축에 대한 의지가 있는가?
■ 현지인 성도들을 대상으로 예배가 드려지고 있는가?

■ 성도들은 교회건축을 놓고 함께 기도하며 헌금생활에 동참하고 있는가?

■ 교회부흥을 위해 담당 사역자와 함께 사역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가?
 셋, 현지 교회가 건축될 땅은 준비되었는가?
■ 교회가 건축될 땅의 소속은 현지 노회 또는 법인단체에 가입되어야 한다.

■ 교회의 부속건물(사택, 교육관, 화장실, 창고)이 추가로 필요한 상황에도 마찬가지다.


※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영락교회 선교담당자에게 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42)626-8310,  070-7567-8310 / FAX : 042)626-8315
    담당 : 동현 목사(010-6644-6561,  dh2712@hanmail.net)